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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발버둥/TIL

[TIL] 22.04.24 / 4개월 회고

couch 2022. 4. 24. 18:32

회고

 

오늘은 새로 배운 것은 없고, 내일 부트캠프 시작하기 전 배운 걸 복습하는 느낌으로 블로그 글을 처음부터 쭉 읽어봤다.

그때그때 내가 잘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적어 놔서 읽기는 수월했다.

가끔 '왜 이렇게 복잡하게 적어놨지' 싶은 문장들도 가만 보면 당시의 의도를 알겠어서

(내 자신에게 어떻게든 납득시키고 이해시키겠다는 의지가 보인다) 적당히 수정해가면서 읽었다.

 

들었던 느낌 1 : 적을 때는 진짜 필사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했는데 이제 너무 익숙하네

들었던 느낌 2: 이 내용을 이때 이미 배웠네...? 주기적으로 읽었으면 다시 배우지 않아도 됐었는데

들었던 느낌 3: 4개월 한 것 치고는 양이 많지 않지만.. 애썼다

그 외 : 막 시작했을 때의 나는 대단했구나. 처음 접할 땐 '뭐 이런 게 다 있어'싶고 세상에 배신당한 것 같지만 그렇게 심각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었네, 완벽하게 이해하진 않아도 한 번 접해보는 게 문턱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. 체력이 전부다 운동하자.

 

앞으로의 6개월 기대되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한다.

되돌아봤을 때 또 '그래도 애썼다'라고 말할 수 있게 노력해 보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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